
작은아들이 오늘 1박2일로
교회에서 수련회를 눈썰매장으로 갔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스스로 짐을 잘 챙기던걸요.
올해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어느새 다 큰 듯...스스로 알아서 하네요.
제 마음이 다 뿌듯합니다.
아무쪼록
직장맘인 엄마가 해줄 수 없는 부분을
좋은 계기로 인해 참여 할 수 있게 되니 제 마음이 다 좋네요.
지금쯤 도착해 점심 먹고
눈썰매 타느라 정신 없을거에요.
사랑하는 작은아들이 즐거운 시간 갖고
가슴에 한가득 담을 만큼의 아름다운 추억 맹글어 오길 바랄뿐입니다.
오늘도
2시간 함께 할게요~~~^^
아름다운 추억을 되살아나게 하는
"유가속" 파이팅~! 입니다...헤헤~
( 신 청 곡 )
심규선 - 고양이왈츠
티아라 & 초신성 - TTL(Time To Love)
아웃사이더(MC스나이퍼 With 호란) - 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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