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찰밥이
이주실
2011.02.15
조회 36
팥을 삶아 찹쌀과 함께 쪄서
찰밥을 하여 식혀 놓았답니다.
나물은 묵은고무마순 ,도라지, 무나물, 시래기 볶음
내일 보름날 준비에 아침부터 종종걸음...
시어머니 솜씨 어깨너머로 배워 제법 재현하니
남편도 이제는 서울내기인 내가 한 음식이
맛있다고 한답니다.
어머니 요양원에 계신지 3년이 넘어가고
이 글 올리면서 날짜를 보니 오매~~에고^^ 낼이 보름이 아니고
이제보니 낼 모레가 보름 인가 봐유
어쩌요 저도 울 어머니 별걸 다 따라가요
할 수 없이 3일간 보름잔치 해야겠네유>>>
신청곡
sg 워너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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