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편과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등산객이 많아서 흙먼지가 뿌옇게 쌍여있고 녹지않아서
꽁꽁 미끄런 눈길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잠시 긴장을 풀면서 다른곳에 시선을 두다가 미쓰러지기도
합니다.
등산가시는 분들^* 흙 아래 숨은 얼음길을 조심하세요*^*
저도 지금 바로 가르마를 반대편으로 바꿨습니다.ㅎㅎ
켄*^*내 생에 봄날은간다*^**^
등산 가시는 분들께^^^*
김영순
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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