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빠
이수경
2011.02.11
조회 26
오늘로 아빠가 세상을 떠난지 3년 째 되는 해 입니다
올해 는 왜이리 보고픈지 그날도 오늘처럼 찬 바람이 불던날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너무도 힘들었던 그날.....
가족들이 모여 음식준비하는 오늘도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고
"아빠" ..항상 그립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너무도 보고 싶은 얼굴 입니다

아빠 , 아빠 너무그립고 보고싶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