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서순옥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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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지는 기억조차도 안나는 명절때만 되면 우울증에 하염 없는 눈물만 ...한창 88 올림픽에 나라가 들떠 있을즈음 남편과 사별 .. 홀로 두남매 키우며 가장의 길을 걸으며 힘겹게 살아왔지요,,청주 시댁을 멀리한채 홀로서기에 채찍을가하며 앞만보면서요,,,32살의 버리고간 남편을 원망 하면서 ..먹고 입고 사는데만 급급해서 저에겐 명절만 다가오면 싫었습니다 친척들의 안쓰러워하는 모습도,위로의말씀도, 다아 짜증이 났습니다,,그러면서 시동생과도 사이가 멀어졌고 ..되돌아보니 철없는 마음 잘못된일을 남의탓만 햇던것 같습니다 명절이면 다들 모이는 시댁 언제쯤이나 갈수 있을지...명절의 증후군이 남과다른 저,, 어머님~~~삼촌들~~정말 미안하고 형언할수없는 마음에 가슴이 아픕니다.오늘도 아니 다가오는 명절도 일을 해야하는 현실에... 전화라도 용기내어 드려야겠습니다...어머님~~~~~~~~제가 효도할수있을때까지 건겅하게 오래오래 사세요,,,유가속 ~항상 즐겨듣고 있습니다 28일 방송 부탁드리고 실명은 비밀로~~~ 신청곡 노사연 사랑 과 박상?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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