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아들이 자대배치 받은 연천에서 잠깐 전화가 왔습니다.
가족사진을 보내달라 하더군요^*
가족사진 두장을 코팅해서 서류봉투에 넣어서 우체부 아저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류봉투 우편물은 우체국에 가야 하지만,가게앞에 우체통이 있어서 우체부 아저씨와 친하게 지내니,그냥 부탁 좀 해 보려합니다^*^*
앨범을 뒤적이다보니 몇년전 많은 고생을 하면서 다녀왔던 설악산 대청봉에서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신청곡^**나 이런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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