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둘째 동현이의 생일이예요^^
박성운
2011.01.19
조회 35

동현이가 벌써 7살이 되었습니다.저희가 맞벌이를 하다보니 늘 유치원 종일반에서 하루를 보내는 동현이의 생일입니다.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2005년 어느 겨울밤 동현이를 낳느라 고생한 우리 경애씨한테도요.

신청곡: 산울림-안녕

옛날에 와이프 집앞에서 기다릴떄면 가끔 레코드가게에서 흘러나오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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