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안녕하세요?
아제 파견근무를 하라고 해서 나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1층에서 근무를 하는데 5층에서 수도관이 터져 점심먹고 왓더니 사무실이 물바다가 되어 있지 뭡니까??
토요일과 일요일 또 얼마나 많이 추웠습니까???
몇개월에 한번씩 파견근무가는 곳인데...
참 기분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기분좋게 마무리를 잘하고 오늘은 제 자리로 돌아와 함꼐 하고 있으니까 꼭 우리집같이 느껴져 마음이 평온해 열근하고 있습니다..
추워서 꼼짝 못할것 같아도 제자리들 지키면서 열근하는 사람들 보면 넘 기특하고 예쁜죠???
이렇게 열심히 사는 우리국민들이 있기에 우리나라가 부강하지 않을까 혼자서 가만히 생각해봤습니다.
역시 누구나 움직이면서 삶을 영위해 나가는게 인생살이 아닌가...
오늘은 이상하게 철학쪽으로 자꾸 삐져나가려 하네요.
이틀동안 넘 추워 추위와 씨름하고 나서인지...
모두들 감기조심하고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유가속 가족님들 모오두....홧팅!!! 입니다.
저도 신청곡 한곡 신청할까 합니다.
윤도현 = 사랑 투 & 이선희 = 한바탕 웃음으로.
호탕한 두사람 노래 듣고 싶어서요...감기 꼭 조심하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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