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힘이 되는 글
임명화
2011.01.06
조회 81

내가 힘들때 친구가 나에게 읽어 보라고 보내온 글

이 글을 읽고 마음 한구석에서 울컷하면서 "그래 힘내자..2011년 토끼

해 이니깐 열심히 힘내면 살자" 그랬죠..ㅋㅋ 제가 토끼띠 이거든요 ㅎ

ㅎ 영재님두 한번 읽어 보시고 마음의 힘이 되세요..


사는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런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 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고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신청곡 산울림-창문넘어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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