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근수) 미용실에서 1시간 30분만에 이제야
머리자르고 있다고 하네요..
멋지게 머리 자르고 사진도 멋지게 찍어야 하는데 ..
기다림에 짜증이 많이 낫나 봅니다.
울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윤도현
사랑했나봐 들을수 있을까요?
기다림에 지친 아들과 함께 듣고파요...
이정옥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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