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며
유옥자
2010.12.27
조회 48
세월 참 빠르네요 새해 맞은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또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하다니요 올 해는 나의 큰 아픔으로 가족들에게 많은 걱정을 안겼고 곁에서 늘 말없이 지켜주고 힘이되어주는 나의사랑하는 반쪽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이가 즐겨부르는 최성수 해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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