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더 오면 좋으련만
그쳤네요
철없는 소리인가요?
귀가길이 좀 번거롭더라도 저는 눈을 기다립니다
운전하시는분들 죄송합니다
내일아침 출근길 30분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갈지언정 저는 기다립니다
노래신청하고 들어갑니다
이따 또 들어옵니다
김목경의 노래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
들려주실거죠?
저도이제 5학년 4반이다보니
아주 가끔은 노후의 일이 그려진답니다
아주 가끔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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