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쯤 꿈나라를 헤매고 있을 우리친구의 생일입니다.
올한해 동분서주 자기일도 아닌 남의일에 뛰어다닌 나의친구에게
축하메세지를 영재님 통해서 하려구요.
저는 지금 아주 멀리와있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미국에 사는 친구도 부지런하게 글을 올렸더군요
아마도 그친구는 낮밤이 바뀌어서 일껍니다.
나의 친구 (주경)은 우리들에게 힘을 팍팍실어준답니다.
자기의 고민은 하나도 없는양 우리에게 매일 웃음만 주는 나의친구
점점 나이가 깊어질수록 더 애뜻하니 친구밖에 없단 생각이 듭니다.
전해주세여 영재님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우리 더 재미나게 살아보자고 그리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우리 학창시절의 그때처럼 깔깔대며 지내보자고)
친구야~
나 잘있다가 내년에 들어가마
친구가 유가속에서 처음들었던 노래라면서 이곳에서만의 특권으로 들을수있는노래라며 이노래만 들으면 저절로 어깨춤을 춘답니다. 귀엽게스리.
신청곡(이권혁의 창가의명상)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이승철의 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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