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최형석
2010.12.18
조회 27
우순실에 잃어버린우산
아침에 일을나가 이제 들어와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고 있는 아내에게 배고파 먹는 밥이라 한없이 먹고 있네요..
" 자갸 그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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