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과 이별을 했습니다.
김영순
2010.12.19
조회 56
안산에사는김영순입니다.
아래 같은 이름이 있기에...
4년을 사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원해서 함께 하기로 했는데..결국은 제가 그사람에게 돌아갈수 없게되었습니다.
그사람도 지쳤는지 서로 말없이 조용히 이별을 진행하고 있네요..
그사람이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신청곡은 제가 전영록의 종이학입니다.
그사람이 들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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