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직장생활 퇴직 후 세탁편의점을 하고 있씀니다.
6평 작은 점포에서 고객응대에 바쁘고 힘들때......
cbs와 하루를 함께하면 생기가 돕니다. 고객들도 좋아하시구요.
지금도 유영재와 ~ ~ 를 함께 하며 에너지를 충전 받구 있씀니다.
직장생활 할 때는 꿈도 못꾸던 cbs 와 함께하는 이 생활 너무 좋습니다.
매출만 조금 더 오르면 금상첨화지요......
시간 날 때마다 도움을 주고 있는 아내와 아들 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최성수의 풀잎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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