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딸 잊지않을께..
이성향
2010.12.17
조회 26
안녕하세요~ 항상 언제어디서든지 꼭 청취하는 모범 청취자 입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오네요..
1달전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던 6개월된 저희 사랑스런 딸이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어떤이유인지도 모르게 냉정하게 가버리네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잊쳐질줄 알았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 생각나고 더 속상하네요..
오늘은 눈이 와서 그런지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죄책감이 더 듭니다..
그래도 엄마는 우리딸 잊지 않을꺼라고 꼭 약속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한다 엄마딸...

신청곡은 (프랭크밀스)의 spanish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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