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시간엔 돌잔치에 가 있어요^*^*
김영순
2010.12.18
조회 41

오후 3시에 시댁 큰집 조카의 손자 돌잔치를 한답니다.
아마도,,,,,음악을 듣지 못할 듯 합니다.
그래도 신청곡을 올리려 합니다.

오늘은 추위도 조금은 풀리면서 햇살이 환*^*하게 빛이나서 마음이 평온합니다.

불과 한달 전*^*아름답던 원미산 단풍이 그리워서 올려봅니다**^^*


클론*^*사랑과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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