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출중에 딸래미한테 전화가왔어요
엄마 *유가속에서 한경햄이왔어요*
그게 무슨말이야
하지만 딸아이도 정확한 사연을 모르니 개봉을 미뤄놨더군요
늦은 시간 집에들어와보니 선물 한꾸러미가 식탁위에놓여있는데
도대체 무슨일이야하며 개봉
옆에서 아들은 찬거리생겼다며 한마디
남편또한 웬선물한다
제가 선물을 받아 기분은좋았는데 이 선물을 제가받아도 되는것인지 알수가없어 글을씁니다
사실 24일이 친정엄마의 70번째생신이라 그날 꽃바구니부탁드리려하였는데~~~~
저희엄마 제가 가끔방송타는거아시고 무슨일있음 방송에한번내주시길바라고계시더라구요
오늘은 저희가족과 가까운친지분들만 모시고 점심식사를하기로하였어요
저의엄마 생신 축하해주세요 정의송씨의 미련부탁드릴게요
선물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방송이되길바랍니다 수고하세요
연락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