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세월은 날개달린 듯 날아서 벌써 내 아들이 입대해서,훈련받고 내일은 자대배치를 받는 날입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군입대한 친구를 마음아프게 했었지요.
총을들고 탈영해서 막 쏴버리고 싶은마음이 간절했지만,홀어머님과 동생들이 눈에 밟혀서 죽을힘을 다하여 참았답니다.
지금은 으젓한 사회인으로 한 가족의 가장으로 잘 살아가고 있어요*^*
아들이 자대배치를 어디로 가든지,적응 잘하기를 바래면서 추위에도 맑은햇살이 그저 감사합니다^^**^
이안*^*물고기자리*^**^
내일은 아들의 자대배치*^**^*
김영순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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