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국수가 그리운날~~
서민정
2010.12.06
조회 32
따뜻한 멸시다싯물에 말은 국수가 먹고 싶어

지금 국수를 사러 가야는데 갈수가 없어요

혹시 신청한 노래가 나올까봐서요....

뭐 마린 강아지 마냥

거실만 계속 왔다갔다 하네요

엠피3를 가져 가려해도 이어폰이 어디로 가버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그러나 인내하며 6시까지 기다릴겁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다뜻한 저녁들 드세요

냠냠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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