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느끼남 2명
김영순
2010.12.07
조회 29




안선희(ehfehfdl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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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에 부터 음악을 듣고 있는데 딸이" 이 아저씨(한동준씨) 목소리 왜 이렇게
> 느끼해!" 뭐 좋기만 한데.. 4시에 방송하는 아저씨가 엄마는 버터같아
> 속이 니글니글해. 그렇게 말한지 3년으로 접어드네요
> 그땐 두분다 성함을 모르고 음악이 좋아 듣기 시작했는데
> 지금은 음악fm 왕패펜이 되어 체널고정 입니다
> 방송에 글 보내는것은 49년만에 첨 보내봅니다..
> 머리가 무겁고 긴장이.. 후 ~ 신청곡은 서영은의 내안의그대 입니다
> 저도 틀어 주시나요.
>

아~~선희님,,,반가워요*^*
나이가 비슷해서인지,,,저도 그 느끼함에 매료되어 홈페이지를 방문한 지 일년이 지났어요*^**

자주 들리셔서 공감이 오는 노래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요*^*
늘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이 있기를 바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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