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문구점을 시작했을때는 등교시간에 알바를 두고 영업을 했을만큼 바빴습니다.
아침이라서 누가 알바를 안 하려해서 시급 한시간 7.000원을 주고 일할 사람을 구했습니다.
그러다가 고인이되신 노 전 대통령때부터 초등학교에 일년예산 1억씩 교재비를 주면서부터는,아침에 그리 바쁘지 않게 됐지요*^**
처음 가게열고나서 학생들이 등교마치고 돈을 정리하는데, 동전크기로 접혀있는 정사각형 지폐를 펼쳐보니*^****천원짜리 반쪽 만 있는게 아니겠어요*^^*ㅎㅎ*^***
만원권 아니기를 그나마 다행이였지요*^**
그 다음부터는 어디서 돈 거래를 할때면 구겨진 지폐는 꼭 펴 본답니다*^**
권진원*^*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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