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 어떤 한 남자와
여린 한 아가씨가 만남을 자리합니다.
제가 알바 하던곳에 자주오던 한 손님~
누나~참~한 아가씨좀 소개 시켜 주세요~
너 매일 그리 술먹고 (밤 장사 하느라)다크써클 그거
어떻게 할 건데~?
술좀 줄여보면 생각해 볼께~
이리해서 진행된 일이 오늘 만남이 이뤄지는 날입니다.^^
아직 이 세상에 휘둘리지 않아 보여 빨리 짝 만나 편안하게
인생 살았으면 하는 수줍은 아가씨를 보았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제가 들이댔어요^^
다행히 잠깐 서로 얼굴 볼수 있게 해 줬고
이 나이먹은 총각이 확 꽂혔나 보더라구요^^
급하게 졸라대더군요^^
다행히 오늘 만남 두시간 십칠분 전 입니다.^^
좋은 만남으로
좋은 한 쌍되어 좋은일 많이 하며
좋은 인생살이 됐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올리옵니다^^
정작 급한건 난데~^^
영재님 께서는 이 가을 이 겨울
이 연말 어찌 보내시는지요~?^^
사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