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공영임
2010.12.07
조회 27
회사를 다니다 지금은 일이없어 당분간 쉬고있어요 오늘같이 추운날 집에서 차한잔의 여유와 음악이있어 좋은데 경제적인 생활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요번연말에 계획한것도 많았는데 아침이면 아이들 신랑 챙겨주고 청소기라도 밀고갈려고 분주했던아침 신랑은 날씨도 춥고 아이들도 곧 방학하니 같이 놀라는 그말한마디가 더욱더 부담이되고 신랑역시 요즘 피곤함을 무릅쓰고 아픈내색도 안하고 가족을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미안하고 고맙고 당신이 옆에있기에 든든합니다 큰소리로 말해주세요 영임이가 신랑 영주씨를 많이 사랑한다고 신청곡: 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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