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들이 보고픈 날
박미영
2010.12.03
조회 18
안녕하세요? 라디오를 들으며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로 3일째인 부업을 갖다놓고 이건 일을 하는건지 노는건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모두가 웅크리고 있는 날 마음을 열고 옛친구들을 기억해 봅니다. 언제나 만나게 될까? 결혼해서 부산 무주 인천 서울에 분산하여 살고 있어 겨울방학만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지요.
이번엔 부산에서 한번 뭉치자는 의견이 많은데 초생인 아이들을 둔지라 시간 잡기가 방학과 주말만 허용이 되네요. 1박 2일 만나서 시간이 아까워 밤새 조잘대고 헤어지기 싫어 아쉬워한지도 벌써 4년째가 되네요.
다들 남편들에게 고마워하고 있구요.
오늘 같은날 친구들이 더 생각나네요.
이루의 까만 안경이 인기있던 해에 무주리주트에서 만나 많은 추억을 남겼었는데... 생생합니다.
시간 되시면 이루의 까만 안경 신청하고 싶어요.
어제인가 들었는데 또 듣고 싶네요.
생활의 일부가 라디오와 함께하고 있는 애청자랍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