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인사먼저~
안녕하셔요?
떡 도착 여부를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점심시간때쯤 CBS를 방문한 택배기사님이 아무도 없길래
떡을 그냥 유영재씨 책상에 떡! 하니 놓고 왔다하시네요~
혹시나하는 맘에 편성국에 전화를 걸어보니
아무도 받으신 분 없다하시고...
택배기사님은 유영재씨 책상에 놓았다하시고,,,
오늘따라 일이 바빠 유가속으로 경청은 못하고,,,
떡 받아보신거 맞죠?
그럴거라 생각할래요^^ 맘편히^^
CBS 2층 편성국으로 들어간 떡이 어디 도망이라도 가겠어요 그쵸?
다만 제가 걱정되는건 떡의 상태...
따뜻한 사무실 안에서 떡이 화학&물리적 변화를 일으킨다면...
저는 슬퍼요~~ 아흑흑!
빨랑 유영재씨의 책상을 확인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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