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저요~~
제가사는 옆동네에서 뮤지컬이 하는군요. 와~~~~
맘만먹으면 걸어서도 갈수있는 거린데..ㅋㅋ옆에두고도 가지못하는 안타까움을 영재오라버니까 위로해주세요..
뮤지컬이라곤 평생 한번 못가본 신랑과함께..
뮤지컬의 즐거움을 느껴보게 해주고 싶어요.
이래저래 심란한 요즈음.
브로드웨이보면서 많이 웃고 기운 팍팍 솟았으면 좋겠네요..
브로드웨이42번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조현정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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