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절낳으신날
이정은
2010.11.19
조회 17
1980년11월20일은 저희엄마가 절낳으신날입니다
제가 태어날때는 체중 미달로 1.5킬로그람..
엄마가 얼마나 저를 가슴 아파하시면서 키우셨는지 ..
제가 아이를 낳고도 모르고 엄마가 퇴근후 오셔서 도와주시면
짜증만내고 ...
엄마 .... 감사합니다 이렇게 31년을 키우시고
교대근무하시면서 피곤한 몸 으로 달려와서 울딸 잠존 자라고 ..
집안정리 빨래 반찬 해주시고 손주 이뻐해주시고..
저는 항시 짜증만내서 엄마 아빠 울리고.......
엄마 아빠 정말 감사합니다 무엇으로 절 세상에 태어나게해주신걸
보답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꾸 ~~ 버억
울엄마가 좋아하시는곡 강삼준/괜챃아요 이선희/인연 여인의눈물
부탁합니다
지금 듣고계시면서 깜짝 놀라실거같아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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