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안옥임
2010.11.09
조회 31
안녕하시고 무고 하시죠?
요즘여기저기 밖에 볼일도 많고 친정엄마가 펺찮아서 바쁜 날들의
연속이라 하루하루가 너무 짧아요.11월18일!결혼26주년인데
매년 일상생활과 별다르지 않게 넘어갔는데 매사에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편은 자식들 대학도 졸업했으니 우리 인생에 투자해서
여행도 가자하고 오붓한 시간도 갖자며 하는데 제게 불만이 많네요
마음 만 항상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나이들어 잘해주려해요
영재님!축하해주시고 무엇보다 친정엄마가 편찮으시니 제가
항상 표현다못하고 남편께 미안해요...

백영규~슬픈 계절에 만나요.
유익종~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tk김동욱~미련한사랑.
김정호~나그네,이름모를 소녀. 신청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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