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기숙
2010.11.01
조회 46
항상 웃고계신 오라버이!
반갑게 맞이하셔서 즐겁고 감사하네요!
시월에 마지막밤도 지나고,새로운 날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어요.
오라버이도 패밀리분들도 오늘부터는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두달 좀 여유있게 보내시자구요.
설악산엔 첫눈이내려 설경이 아름답지만 우리에겐 아직 아름다운 가을끝이라서 여유가 좀 있으니 가을 좀더 즐기시고 겨울을 맞이하세요.
어저께는 중동역주변에서 옷수선하시는 "지영선"님께서 오셔서 "가요속으로 사연좀 자주 올리세요"하시는거에요.제가 뭐라고 올려드릴까? 했더니
"그냥 애청자들 행복하시라고올려요"하시며 문을 나서시네요!
영선님! 그리고 애청자님들 두달이나 남은 올해도 하루 하루 행복하세요~


= 명가낙지마당 중동점 안기숙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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