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와나무
박순자
2010.10.22
조회 24
잎새와 이별의 나무들도 저마다 아프다고 하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십시요 그래야 그 멋진 음성을 듣지요.

들려주시는 음악도 오늘 만큼은 최상입니다.

육군사관학교를 임관하고 올 6월중순 소위로 발령 받아 부모 품을 떠나

임지떠났던 아들이 듣디어 오늘 옵니다.너무 기뻐 맛난 음식 준비하다

가요속으로 인사 하고가지요.

오늘은 들려 주실려는지,,,,,,,,

이승철(긴하루)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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