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명동까지-노블레스> 이노래 신청할게요.
우연히 이노래를 들었는데 옛추억에 잠기게 되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무작정 걸어본 기억이 있을거예요.
무작정 걸었던 그때의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날씨느 더 차가워졌지만 더더욱 깊은 가을로 접어든 좋은느낌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 <종로에서 명동까지-노블레스>
이영숙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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