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35년간 몸담았던 출판사를 퇴임하시게됐습니다.
아버지의 가운데 손가락은 만년필을 오랫동안 잡고 글을 쓰셔서 뭉탁하기만 합니다.'
아버지의 퇴임일을 기념하고자 우리 가족들은 금요일 3월 13일 중화요리 에 모임을 예약하엿어요
가족들끼리만 모이기로 하엿어요.
아버지의 퇴임이 조금은 서운할 수도있지만 우리 아버지 박수 칠때 떠나야 한다고 오히려 좋다 하십니다 아버지 애쓰셨습니다
아버지의 퇴임
하성미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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