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져 6개월째 투병 중인 남편에게 이노래을 들려주고싶어요
양희은씨의 내 나이 마흔 에는 요 지금은 재할치료 중이라 가끔 이어폰 듣고 하시거든요 오늘은 제가 직장을 쉬는날이라 같이 들을수 있어요 영재님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평소에는 직장에 근무 시간이라 잘 못듣고 5시퇴근 하는날남 운좋게 1시간 정도 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쉬는 날이면 새벽 부터 계속 끼고 살다 시피 한답니다 어제는 문자로 퀴즈 답도 보냈는데 .....
남편과 같이......
박은설
20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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