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옆지기님에게.
곽호동
2010.09.22
조회 23
결혼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8년째 랍니다
항상 알콩달콩 살아가자고 했는데 늘 당신의 고운손에 물기 마늘날 없구려...
올 9월도 정신없이 바쁘구려...지난 목욜날 아버님기일 이라서 아침부터 분주하게 일을시작하여 서둘러 마친후에 실픔없이 움직이는 울 옆지기님
오늘또한 추석차례상에 또다시 바삐움직이는 당신께 뭐라 할말이 없구려.
사랑하는 아내가 있어서 늘 행복하답니다.
옆지기랑 함게 듣고싶은데 가능할련지 모르겠습니다.
이문세....나는 행복한사람을 듣고 싶네요...
늘 좋은 방송.음악 감사히 잘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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