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곡"
이성재
2010.09.20
조회 38
5월엔 아버님 8월엔 어머님을 하늘나라로 보내드렸어요.
항상 고생만 하시다 생을 마감하셔서 맘이 무척 아픕니다.
아버님은 올해 80세로 팔순잔치를 해드릴려고 준비했었는데
선물을 못 받고 가셔서 아쉽습니다.
하늘나라에선 아픈데 없이 항상 밝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평소에 어머님이 즐겨 부르시던 이미자씨의 "아씨" 혹은 제가 어머님을 항상 그리면서 부르는 태진아씨 "사모곡" 신청합니다.
가능하면 24일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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