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 산머루 익어가는 것처럼 깊음의 조화로 이끌어 가시는 유영재 DJ 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목동 CBS 방송국을 지나 안양천에 운동하러 갔습니다. 구름다리 부근에 가면 제 팔뚝만한 잉어때가 때를 지어 다닙니다. 과자를 던져주면 잉어때가 몰려와 입을 방긋방긋 벌리고 과자 먹는 모습, 울타리에 조롱박 익어가고, 높은 하늘, 코스모스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가을 모습을 보노라면 대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참 잘이루는구나 하는 생각에 잠깁니다.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즐겁게 합니다.
몸이 불편해서 이 시간이면 늘 관리 받으러 왔습니다. 이 시간 함께 듣고 듣고 싶습니다.
꼭 들려주실거죠????
패티김/ 그대 내친구
노사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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