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애들을 데리고 나가지를 못하니까 애들도 답답하고 저도
파아란 하늘 아래 신 나게 달리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고....
애들이랑 날마다 나가는 공원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데.
신 나게 달리는 자전거 바퀴 처럼 우리들 삶도 지치지 않고 삶의 원동력
이 충만 된다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해 봅니다.
방에서도 쉬지 않고 놀고 다니는 애들의 해맑은 모습 처럼 어른들도
작은 것에 소중해 하며 살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한 주 순간순간에 소중히 여기며 감사하며 살게요.
신청곡 최호섭 세월이 가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