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사고로 일찍 돌아가셔서 장남인 동생이 아버지로 동생들 먼저 결혼시키고 늦게결혼해서 42살나이에 1살3살 두딸아빠입니다.
찜통더위에 족발장사하느랴 땀으로 샤워하지만 늘 행복하다는 착한동생 주말에 벌초하고왔다네요.
9월6일 생일입니다.축하해주세요.누이가 많이많이 축하하고 늘 건강챙기렴
추억속으로 여행을 즐길수있는유가 동생을위해""이동원의향수""신청해요.
벌초하고온 동생생일 축하해주세요.^_^
최미선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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