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무실에서 네식구가 매일같이 애청하고 있습니다.
소장님 이사님 대리님 그리고 신입인 저까지
음악으로 제대로 세대공감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옛날노래들이 어색하고 공감이 되지않았는데..
얼마전 라디오가 고장나서
가요속으로를 며칠 듣지 못한 날
저희는 깨달았습니다... 이 선곡들에 이미 빠졌음을...
최근에 빠져버린 곡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
설계사무실에서 애청하고 있습니다.
사공환희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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