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말다툼하고 나간 남편이
집 밖에서 보낸 문자입니다.
아까 심한 말을 해서 미안해~~
당신이 무조건 화부터내고,내 말을 안 들을려 하니
홧김에 심한 말을해요~~
나는 당신을 항상 사랑하고 고마운 줄도 알아~~
하지만 지난 과거들을 들추어서 공격할때는
나 또한 화가 많이나요.
지난 과거는 잊어 주었으면 하는게 나의 소원이요.
당신 사랑할께요~~
박강수님의 제발,,,,,,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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