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학교 대표로 뽑혀 중창단으로 구내 합창대회에서 부른 곡입니다.
어린시절 무슨 의미인지도 잘 모르고 불렀었는데, 커 오면서
제 18번이 된 곡이죠. ^^.. 아마 이런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아무 의미 모르고 불렀던 가요들..
영재님 항상 행복하세요.
^^ 홍삼트리오의 " 기도 "를 신청합니다.
정상진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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