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고 저를 잘따르는 8살준상이
얼마전 저에게 사진을 보여주겟노라고 태권도에서 찍은 사진을 들고 오다가 넘어져 모퉁이에 얼굴을 정면으로 다치는 사고 ?
너무많이 다쳐서 일반이 아닌 성형으로 수술까지 햇습니다.
아픈데도 꾹 참아가며 주사도 잘 맞아주고 정말 미안하고 대견햇죠
남들은 피서도 가구 하는데 상처가 아물지못해 올여름에는 물놀이는 못간답니다.. 좋은 추억이나마 남겨주고 싶어 이렇게 보냅니다
준상이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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