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부어서 저희가 있는 곳을 아수라장으로 만
들더니 좀 전에도 비가 갑자기 내리더니 소강상태...
하늘이 심통이 났는지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더워서 시원하게 해주려고
그러나. 더운 날씨에 모두들 힘 내시고 화이팅.
이럴 때 시원한 계곡 물에 발 담그고 수박 썰어먹으면 좋겠어요.
애들은 이렇게 더운데도 뭐가 저리도 신 나고 즐거운지 가만히 있지를 않
고 움직이니. 애들 처럼 모든 게 신나고 즐거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하는 두 아들과 듣고 싶어요. 애들아, 춤 추자
신청곡 거북이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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