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형님
어제 유영재님이 주신 저녁식사 이용권으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나 여자친구나 적지 않은 나이에 만나 사랑을키울려고 보니 체력이 따라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둘이 배터져라 먹고 체력 보강했습니다. 이제 또 팔도 강산 유람한 번 둘이 해 볼렵니다. 고마워요 영재형님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준호
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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