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여동생이 조카들을 데리고 왔어요.
삼결살 구워먹고 가게가서 차 트렁크 가득
물총,팽이,딱지,스티커,노트,,,,,
잔뜩 실어가지고 와서 놀아요~~
아이들 둘이서 뛰어다니는데 정신없어요~~~
그래도 우리 지수,지호,,,,
이모가 많이 사랑해~~~`
막내 여동생이 왔어요.
김영순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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