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장마가 소강상태라 라고 하면서
오늘은 활~~짝 햇볕이 난네요 ..
정말로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이는 오늘 입니다 ..
휴~~
dj님 어찌 우리 삶이 이리 하루도 순탄치가 않을까요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은 나날이네요 ..
며칠전에 그랫는데
주말에도 대형참사로 우리 맘음 선뜩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
저도 운전을 그리 차분하게 하지 못하는데
반성을 해봅니다 ..
안전불감증 ... 귀따갑게 듣지만
왜그리 실천은 못하는지~~
졸지에 부모잃은 8살짜리 아이들 생각하니 .
눈물이 나더군요 ..
dj님 ..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안전운전 .. 필히 명심 합시다 .. 아셨죠..
좋은일만 가~~~~득한날 . 이길 .
신청곡 .
바비킴 $강산에 ..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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