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점수 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윤영
2010.06.30
조회 42
항상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저녁식사 준비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집안일에, 육아에 괜시리 바쁘다보니 집안 대소사도 달력에 표시해놓고서도 깜박하면서 잊어버리는 일이 종종 생기네요.
바로 엊그제가 바로 큰시누이 생일이었던 거에요.
저희 시누이는 해마다 저보다 먼저 전화해서 생일 축하해줬는데 말이죠.
정말 큰 낭패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시누이도 저한테 꽤 많이 섭섭해했을 거에요.
시누이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누그러질 수 있도록,
해와달 식사권 부탁드릴게요.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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