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악, 작은 것에 감동하고, 작은 것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정감어린 목소리 때문에 매일 오후4시를 기다립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앞서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는 의미에서
추가열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신청합니다.
이 노래의 외침처럼 나중엔 반대로 후회할 지도 모르기에...
신청곡 :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추가열
유상규
20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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